매일신문

8세·6세 자녀 태우고 만취 운전하며 중앙선 침범…5명 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면허 취소 수치 넘어

경찰 이미지. 매일신문 DB.
경찰 이미지. 매일신문 DB.

대전에서 30대 운전자가 어린 자녀 2명을 태운 채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 경찰에 입건됐다.

22일 대전서부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8시 20분쯤 대전 서구 변동의 한 오거리에서 술에 취해 운전하다 신호를 위반하고 중앙선을 넘어, 맞은편 도로에서 우회전하던 승용차와 택시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

이 사고로 70대 승용차 운전자와 50대 택시 운전자 등 모두 5명이 다쳤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사고 당시 8세와 6세 자녀를 차에 태운 상태였으며,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를 넘긴 것으로 확인됐다.

A씨와 자녀들은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해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024년부터 북한의 전투력이 급상승하고 있으며, 우크라이나 당국에 따르면 북한에서 생산된 단거리 미사일의 정확도가 크게 향상되었다고 보도했...
스타벅스코리아는 마케팅 논란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임직원들의 역사 인식 및 사회적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전국 2,16...
부산에서 70대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인도로 돌진해 보행자 4명을 잇달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해 2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을 입었다. 사...
이란의 외무부 대변인 에스마일 바가이와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스위스에서 열리는 종전 합의 후속 회담에 참석하며, 이란은 레바논의 헤즈볼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