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해군작전사령부와 부산지방보훈청이 6·25 참전유공자를 찾아 감사의 뜻을 전했다.
부산지방보훈청은 22일 해군작전사령부 후원으로 지역 내 6·25 참전유공자 6명에게 위문금 등을 전달하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들을 위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문을 받은 6·25 참전유공자 박모(96) 씨는 "호국과 애국은 국민의 당연한 의무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며 "이렇게 잊지 않고 찾아준 후배들이 참으로 고맙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관한 조영우 해군작전사령부 인사참모처장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호국정신을 되돌아보며 그들을 기억하고 책임을 다하는 것은 우리의 당연한 책무"라며 "앞으로도 부산지방보훈청과 함께 국가유공자 위문을 이어가며 보훈의 가치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부산지방보훈청은 해군작전사령부의 지속적인 지원에 감사를 표하며 호국정신과 보훈문화가 지역사회에 더욱 깊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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