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6·25 참전유공자 찾은 해군작전사령부…감사와 존경의 마음 전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참전유공자 6명에 위문금 전달

해군작전사령부와 부산지방보훈청 관계자들이 22일 6·25 참전유공자를 찾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부산지방보훈청]
해군작전사령부와 부산지방보훈청 관계자들이 22일 6·25 참전유공자를 찾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부산지방보훈청]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해군작전사령부와 부산지방보훈청이 6·25 참전유공자를 찾아 감사의 뜻을 전했다.

부산지방보훈청은 22일 해군작전사령부 후원으로 지역 내 6·25 참전유공자 6명에게 위문금 등을 전달하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들을 위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문을 받은 6·25 참전유공자 박모(96) 씨는 "호국과 애국은 국민의 당연한 의무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며 "이렇게 잊지 않고 찾아준 후배들이 참으로 고맙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관한 조영우 해군작전사령부 인사참모처장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호국정신을 되돌아보며 그들을 기억하고 책임을 다하는 것은 우리의 당연한 책무"라며 "앞으로도 부산지방보훈청과 함께 국가유공자 위문을 이어가며 보훈의 가치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부산지방보훈청은 해군작전사령부의 지속적인 지원에 감사를 표하며 호국정신과 보훈문화가 지역사회에 더욱 깊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소방공무원의 인건비와 운영비가 지방정부에 과도하게 부담되고 있다며 재정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이재명 대통령은 결혼으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문경경찰서는 경로당의 회비와 보조금을 관리하는 공동 통장의 비밀번호를 악용해 13곳에서 총 1천300여만원을 훔친 30대 남성 A씨를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