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특검 시행 이후로도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의 수사 기간이 다음달 24일까지로 연장됐다.
종합특검팀은 23일 언론 공지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전날 수사 기간 연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특검팀 수사 시한은 30일 연장된 다음달 24일이 됐다. 이에따라 특검팀은 특별법상 명시된 최장 수사기간 150일을 모두 사용하게 됐다. 특검팀은 지난달에도 수사 기간을 30일 연장한 바 있다.
종합특검팀은 지난 2월 출범한 이후 내란·김건희·순직해병 등 3대 특검이 수사하지 못하고 남긴 의혹을 도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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