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승환 영남사이버대학교 총장이 지난 22일 국회박물관에서 열린 '2026 글로벌 신지식인 인증식'에서 교육 분야 글로벌 신지식인으로 선정됐다.
임 총장은 45년간 교육 현장에서 활동하며 온·오프라인 교육을 통해 수많은 인재를 양성해 왔다. 특히 배움의 기회를 놓친 만학도들이 등록금 부담 없이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며 평생교육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지방대학살리기교수연합 경북대표로 활동하며 사회복지사 2급 자격 취득 제도 개선에 힘써 왔다. 사회복지사 2급 자격을 국가시험이 아닌 학점 이수와 현장실습을 통해 취득할 수 있도록 제도 유지에 기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원격대학협의회 임원으로도 활동 중인 임 총장은 원격대학의 경쟁력 강화와 제도 개선을 위한 관련 법안 통과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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