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총, 2026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성공 개최 기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영자총협회가 최근 오는 8월 개막하는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주 경기장인 대구 스타디움을 방문해 조직위원회를 만나 대회성공을 기원했다. 대구시 제공
대구경영자총협회가 최근 오는 8월 개막하는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주 경기장인 대구 스타디움을 방문해 조직위원회를 만나 대회성공을 기원했다. 대구시 제공

대구경영자총협회가 최근 오는 8월 개막하는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주 경기장인 대구 스타디움을 방문해 조직위원회를 만나 대회성공을 기원하고 소속 근로자들 참여 홍보 등 협력을 논의했다.

이날 대구경총은 대회장을 직접 둘러보고 조직위의 대회 설명을 들은 뒤, 관련해 지역과 대외적인 홍보활동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24일 조직위에 따르면 전날 선수 등록을 최종 마감한 결과, 당초 목표치였던 90개국 1만 1천여 명을 웃도는 글로벌 참가단 확보에 성공했다.

최종 집계 결과 선수 7천409명(국내 3천791명, 해외 3천618명), 동반인 3천605명 등 총 1만 1천14명이 대회 참가를 위해 대구를 방문한다. 이들이 신청한 종목 참가 건수는 1만2천277건에 달한다.

이번 대회는 오는 8월 22일부터 9월 3일까지 대구스타디움과 육상진흥센터 일원에서 13일간 펼쳐진다.

진기훈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은 "해외에서 방문하는 수많은 선수와 가족들이 대구의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를 체험하고, 안전하게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남은 기간 대회 개최 전반적인 사항을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법원이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연어 술파티' 의혹을 허위로 판단한 것과 관련해 이재명 재판 재개를 촉구하며 ...
전국에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유치전이 치열한 가운데, 대구경북 지역이 강력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지적되고 있다. SK그룹은 이달 ...
서울 성북구에서 동거하던 지인을 살해한 30대 남성에게 검찰이 무기징역을 구형하며, 그는 피해자를 폭행과 협박으로 괴롭혀왔다. 한편, 중앙선...
미국과 이란 간의 갈등 속에서 미국의 피스타치오 농가가 예상치 못한 호황을 경험하고 있으며, 피스타치오 가격이 1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