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은 신세계백과점 와인샵 매니저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 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325번째 주인공이 됐다.
그는 매니저는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하고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작은 힘이 되고자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한다.
김보은 매니저는 "시간이 흐를수록 깊어지는 와인의 향기처럼, 매달 전하는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의 삶에 따뜻한 온기로 스며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귀한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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