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넷방송 박준희 회장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서울 강남구협의회와 평화통일 정책 확산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
박 회장은 민주평통 강남구협의회 차석부회장 자격으로 지난 2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동 아이넷방송 5층 대회의실에서 민주평통 강남구협의회 제4지회 하영숙 회장을 비롯한 회원 20여 명과 '함께 만드는 평화, 더 나은 미래 평화통일! 국민이 합니다'를 주제로 평화통일 정책 문화 확산과 공감대 형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평화통일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민간 차원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의미를 두고 추진됐다. 양측은 다양한 교류와 홍보 활동을 통해 평화통일 정책에 대한 공감대를 넓혀 나가기로 했다.
박 회장은 앞서 지난 3일에도 민주평통 중앙아시아 7개국(아제르바이잔·우즈베키스탄·조지아·카자흐스탄·키르기즈공화국·타지키스탄·투르크메니스탄) 협의회 정지성 회장 등 대표단과 상호 방문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국제 협력 기반을 마련한 바 있다.
이날 아이넷방송을 방문한 민주평통 강남구협의회 제4지회 회원들에게는 아이넷TV와 아이넷라이프TV, 슬로우TV 홍보위원 위촉장도 전달됐다. 정치·경제·사회·문화·체육·종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회원들이 홍보위원으로 참여해 방송과 평화통일 정책 홍보 활동을 함께 이어갈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술 취해 지구대서 난동 부린 민주당 시의원…"깊이 반성" 공개사과
검찰 보완수사 폐지에…한동훈 "161명이 좀비처럼 저질러버린 사태"
이진숙 "내가 과방위 결격이면 李부터 사퇴해야…선관위 특검, 상당한 수준 성과" [뉴스캐비닛]
'檢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