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의성군 단촌면 주민자치회(회장 김태용)는 지난 5일 단촌아케이드와 단촌역 일원에서 '2026년 빨간장날' 행사를 개최했다.
'빨간장날'은 지난 2022년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고, 주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지역 대표 행사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행사는 지역 농산물과 먹거리 등을 판매하는 장터를 비롯해 주민공연, 초청공연, 버스킹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다.
또한 플리마켓과 체험부스, 황금고추 찾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돼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빨간장날 전용 상품권 20% 할인 판매, 빨간색 드레스코드 이벤트, 탄소중립 실천 프로그램 등 특별 이벤트도 함께 진행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김태용 단촌면 주민자치회장은 "많은 주민과 방문객들이 행사장을 찾아 함께 즐겨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주민 화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안동 방산업체 입주제한 조례로 주민 분열 격화
광주엔 반도체 짓고, 50년 소음 견딘 예천엔 또 전투기…주민들 분노
이재명 대통령, 흉악범 '가석방 없는 무기형' 도입 추진
'문재인 뇌물 수사 정상적이었나' 묻자…검찰총장 대행 "뼈를 발라내는 수사"
'李 대통령 전용기 늦장 이륙' 국토위 국감 최대 화두…여권서도 맹비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