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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北외무상 "핵보유 의지는 백년·천년이 지나도 절대불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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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2024년 5월 30일 남한을 타격권으로 한 600㎜ 초대형 방사포 위력시위사격을 직접 지도했다고 조선중앙TV가 보도했다. 이동식발사대(TEL) 18대에서 각기 1발씩 18발의 초대형 방사포가 평양 순안비행장에서 일제 사격되고 있다. 조선중앙TV 캡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2024년 5월 30일 남한을 타격권으로 한 600㎜ 초대형 방사포 위력시위사격을 직접 지도했다고 조선중앙TV가 보도했다. 이동식발사대(TEL) 18대에서 각기 1발씩 18발의 초대형 방사포가 평양 순안비행장에서 일제 사격되고 있다. 조선중앙TV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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