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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동해고속도로서 3중 추돌…1명 심정지·2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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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고속도로 경주 방향 66.7km 지점에서… 소방과 경찰, 사고 경위 조사 중

119 구급대. 매일신문DB
119 구급대. 매일신문DB

경북 경주시 동해고속도로에서 3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1명이 심정지 상태로 이송되고 2명이 다쳤다.

19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31분쯤 경주시 외동읍 냉천리 동해고속도로 경주 방향 66.7km 지점에서 승용차 3중 추돌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30~40대로 추정되는 K5 승용차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베뉴 운전자(50대)와 K7 운전자(60대) 등 2명이 다쳤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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