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복지사이버대, 한국파크골프와 산학협력 협약 체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난 27일 한국파크골프에서
파크골프 저변 확대·평생교육 활성화 협력 맞손
스포츠·교육 연계 프로그램 발전 모색

(왼쪽)한국복지사이버대학교 박기륜 총장과 ㈜한국파크골프에서 장세주 회장이 협약 체결 후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복지사이버대 제공
(왼쪽)한국복지사이버대학교 박기륜 총장과 ㈜한국파크골프에서 장세주 회장이 협약 체결 후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복지사이버대 제공

한국복지사이버대학교가 파크골프 저변 확대와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한국파크골프와 손을 잡았다.

한국복지사이버대는 지난 27일 대구 성서산업단지에 위치한 한국파크골프에서 두 기관의 교육협력 강화와 상생 발전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기륜 한국복지사이버대 총장과 유형식 부총장, 박석희 총동문회장 등 대학 관계자 9명과 장세주 한국파크골프 회장, 김종배 상임고문, 최경식 이사 등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보유한 교육자원과 전문지식을 공유하고, 대학 교육과정 및 평생교육 프로그램 발전을 위한 교류와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파크골프와 평생교육을 연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박기륜 한국복지사이버대 총장은 "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 건강한 삶과 평생교육의 가치가 맞닿아 있는 분야"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스포츠와 교육을 연계한 의미 있는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장세주 한국파크골프 회장은 "평생교육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한국복지사이버대와 협력하게 돼 뜻깊다"며 "파크골프의 저변을 넓히고 더 많은 사람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북한이 29일 대남 확성기 시험 방송을 실시했다는 보도를 국가정보원이 부인했다. 대성리 주민의 신고가 있었으나 잘못된 신고로 판단되었고, 군...
농기계 제조업체들이 로봇 및 자율비행 드론으로 사업 확장을 꾀하며 '피지컬 인공지능(AI)' 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대동기어와 대...
변호사 단체 '착한법 만드는 사람들'은 더불어민주당의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국정조사 추진에 반대하며 즉각 중단을 촉구했다. 이들은 정치적 ...
중국의 AI 산업 성장에 힘입어 틱톡 모회사 바이트댄스의 장이밍이 다시 중국 최고 부자로 올라섰으며, 관련 스타트업 창업자들이 상위 10위권..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