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학교병원 제41대 병원장에 전영훈 마취통증의학과 교수가 임명됐다.
경북대학교병원은 전영훈 교수가 지난 9월 22일 차기 병원장 후보로 선정된 데 이어 30일 보건복지부로부터 최종 임명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전 신임 병원장의 임기는 오는 11월 2일부터 2029년 11월 1일까지 3년이다.
전 병원장은 2019년부터 2023년까지 경북대학교병원 수술실장과 마취통증의학과장을 역임했으며, 2023년부터 올해까지 진료부원장을 맡았다. 또 2018년부터 2020년까지 대한통증학회 회장을 지냈으며, 2021년부터 대한민국 의학한림원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전역모 논란에 결국 '군면제' 중단되나?…예체능 軍 특례 감축 추진
"외국인 노동자 '송금 기계' 폄훼" 말나온 李 발언…통계 보니 "절반 이상 해외로"
추경호 대구시장 "지역 변압기로 호남 팹 지원 중단하라"
吳 무죄에 빨라진 '경북 3선' 행보…TK 철새정치 되풀이?
[단독] 김현지 실장 남편, 세무법 위반 의혹…'이중 사무소' 불법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