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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어반크리트, 씀씀이가 바른기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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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박철우 팀장(사진 오른쪽)이 어반크리스트 관계자들에게 명패를 전달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박철우 팀장(사진 오른쪽)이 어반크리스트 관계자들에게 명패를 전달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일 주식회사 어반크리트(대표이사 한우식)가 대한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어반크리트는 김해시에 위치한 흙 투수콘크리트, 규사 수지 포장, 습식 포장, 코르크 포장 등 다양한 포장 시공을 통해 현장 특성에 맞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2026년부터 캠페인에 참여해 위기가정 지원에 힘을 보태고 있으며, 이러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한편,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갑작스러운 경제적 어려움과 위기 상황에 놓인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한우식 대표이사는 "캠페인 참여를 통해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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