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도시철도 승객 '제자리 걸음'…노선 확장 한계 맞았나
대구 도시철도는 지난 10년간 제자리걸음을 했다. 3호선 개통과 1호선 화원역‧설화명곡역 연장으로 외연을 확장했지만, 그 효과는 크지 않았다. 역 대다수에서 이용자가 줄어드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도시철도와...
2024-06-11 19:58:14
갈수록 재정지원금 눈덩이…승객 감소에 요금 인상도 무용지물
대구 대중교통의 위기는 재정지원금 부담으로 이어졌다. 운송으로 벌어들이는 수익이 줄어드는 가운데 운송원가는 갈수록 늘어나기 때문이다. 비용에 턱없이 못 미치는 수입 구조로 인해 세금으로 메우는 손실이 ...
2024-06-11 19:57:53
늘였다 줄였다 누더기 된 '버스 노선'…승객 불편만 커졌다
시민들이 대중교통을 외면하고 있다. 시내버스는 잦은 노선 개편과 간선 기능 약화로 이용 불편이 커졌다. 도시철도는 3호선 개통과 1호선 연장에도 성장이 한계에 다다랐다. 갈수록 버스와 도시철도의 연계성은 ...
2024-06-10 19:55:52
위기 빠진 대구 대중교통…10년 새 하루 승객 22만명 감소
대구 대중교통이 위기를 맞고 있다. 최근 10년 사이 시내버스와 도시철도 이용자가 급감했다. 2015년 대대적인 노선 개편 이후 특히 버스 승객의 이탈이 해마다 지속됐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코로나19의 타격도...
2024-06-10 19:5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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