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한국 같은 이용국이 책임져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안정화 책임을 다시 한 번 동맹국들에 돌리며 한국을 직접 언급했다.트럼프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란이 사실상 봉쇄 중인 호르무즈 해...
2026-03-21 15:38:53
취임 열흘 앞둔 트럼프, '입막음돈 사건' 유죄 판결…"처벌은 안해"
미국 법원이 '성추문 입막음 돈 지급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진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인에게 유죄임을 확인하지만 아무런 처벌도 하지 않는 '무조건 석방' 선고를 내렸다. 10일(현지시간) 뉴욕주 1심 법원...
2025-01-11 06:38:23
일본 대학 수업 중 망치 휘두른 20대 한국인 女…8명 부상
일본의 한 대학에서 20대 한국인 여성이 망치를 휘둘러 8명이 다쳤다고 교도통신과 NHK 등 현지 언론이 10일 보도했다. 이날 보도에 따르면, 일본 호세이대 사회학부에 재학 중인 한국인 여성 A씨는 이날 오후 4...
2025-01-10 20:30:27
미성년자 포함 100여 명과 성매매…'너의 이름은' PD에 징역 6년 구형
우리나라에서도 큰 인기를 얻었던 일본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의 프로듀서가 아동 성매매 혐의로 검찰로부터 징역 6년형을 구형받았다. NHK 등 일본 현지언론 보도에 따르면 일본 검찰은 이토 고이치로(53)에...
2025-01-10 17:34:15
박찬호 집도 불탔다…LA 산불, 현재까지 73조원 피해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에서 발생한 산불로 전 메이저리거 박찬호도 자택이 전소되는 피해를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10일 MBN은 "지난 7일 발생한 산불로 박찬호가 거주하고 있던 미국 서부 베벌리힐...
2025-01-10 16:18:38
트럼프, 푸틴과 회담 조율 중…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기대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회담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져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9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당선인은 이날 ...
2025-01-10 12:05:3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취임을 앞두고 한미 외교장관회담에 이어 한일 외교장관회담이 열린다. 10일 외교부에 따르면 오는 13일 이와야 다케시 일본 외무상이 방한해 조태열 외교부 장관과 한일 외교...
2025-01-10 10:08:51
LA산불 사흘째 "피해지역 폭탄 맞은듯 초토화" 18만명에 대피령
미국 서부 최대 도시 로스앤젤레스(LA)에서 동시다발 산불이 9일(현지시간)로 사흘째 계속되는 가운데, 내륙 일부 지역에서는 진화 작업이 진전을 보이고 있으나 해안 지역 화재는 걷잡을 수 없이 확산하고 있다....
2025-01-10 08:23:16
中 티베트 강진으로 '잔해에 깔린 아이'…AI가 만든 가짜 사진
강진으로 중국 티베트 자치구에 사망자가 300여명 발생한 가운데 중국 온라인에서 무너진 건물 잔해에 깔린 어린아이의 모습이 퍼졌지만 이는 인공지능(AI)로 만든 가짜인 것으로 드러나 논란을 빚고 있다. 9일 ...
2025-01-10 06:41:41
트럼프의 '집착'…"그린란드와 파나마 운하는 美 패권 과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취임 전에 전 세계를 향해 무소불위의 선전포고를 하고 있다. 캐나다 총리를 '주지사'라고 깎아내리며 모욕을 주더니, 그린란드와 파나마운하 확보를 위한 무력 사용 의지까...
2025-01-09 16:32:49
'통제불능' LA 산불 7개로 늘어…최소 5명 사망, 15만명 대피령
미국 서부 최대 도시 로스앤젤레스(LA) 해안가에서 시작된 산불이 돌풍을 타고 통제 불능 수준으로 확산하고 있다. 산불 발생 이틀 만에 여의도 면적(4.5㎢)의 25배 가까운 110㎢ 이상이 불탔고 최소 5명이 사망...
2025-01-09 16:01:53
한국계 첫 상원의원 앤디김 "정치 야심 위해 현 국면 이용해선 안돼"
앤디 김(42·민주·뉴저지) 미국 연방 상원의원이 8일(현지시간) 한국 정치인들이 자신의 정치적 야심을 위해 비상계엄과 탄핵 국면을 이용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듣기에 따라서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2025-01-09 16:01:40
LA 대형 산불 '통제불능' 확산…최소 5명 사망에 15만명 대피령
미국 서부 로스앤젤레스(LA)의 해안가에서 시작된 산불이 걷잡을 수 없이 확산하고 있다. 여의도 면적 약 14배에 달하는 1만6천에이커(약 64.7㎢)가 불에 탔고, 사망자도 발생하고 있다. 8일(현지시간) AP통신과 ...
2025-01-09 12:42:29
美·日 "동맹 약화 우려" 中 "전략적 관계 회복"…해외 언론도 탄핵 정국에 주목
해외 언론이 한 달 넘게 드라마틱하게 전개되고 있는 한국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정국에 주목하고 있다. 한국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미국과 일본은 양국 관계의 악화를 우려하며, 야당의 폭주에 대해서도 경고하...
2025-01-08 21:45:26
"동맹국에 무력 행사 가능" 트럼프식 '팽창주의' 우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7일(현지시간) 그린란드, 파나마운하와 관련한 국가 이익 확보를 위해 군사력 사용 옵션을 배제하지 않겠다고 밝혀 전 세계에 충격을 주고 있다. 오는 20일 취임식을 앞두고 ...
2025-01-08 20:57:11
트럼프식 일방주의에 반발한 캐나다와 파나마 "자존심 상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일단 던지고 보자는 식의 일방통행 메시지에 캐나다와 파나마도 크게 반발하고 있다. 트럼프 당선인은 7일(현지시간) 자신의 저택이 있는 플로리다주 마러라고에 연 기자회견...
2025-01-08 16:2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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