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정권이행기의 체제경직성과 경제난으로 10년이내에 파탄 가능성이 많으며 북한의 제반 위험성을 막고 개혁.개방을 지원하기 위해 APEC(아태경제협력각료회의)가입등을 검토해야한다는 주장이 나왔다.학계.재계인사로 구성된 민간정책연구기관 {일본국제포럼}은 8일 {아시아사회주의제국의 변화와 일본의 대응}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북한을 비롯, 중국.베트남등 3국에 대한 일본의 외교방향을 제언하는 가운데 이같이 밝혔다.이 보고서는 북한정권이 {포스트 김일성}에의 이행기를 맞아 늦어도 10년이내에 체제경직성과 경제적 요인으로 루마니아형 파탄등이 일어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전제, 핵확산방지조약(NPT)탈퇴문제를 포함해 대화와 개혁.개방쪽으로 끌어내는데 당면 대북한정책의 역점을 둬야 한다고 지적했다.구체적으로 보고서는 *북한 내부의 개혁.개방파를 지원하는 외부조건을 양성하고 *개방을 지원토록 APEC가입등도 검토 *남북경제교류 증진, 두만강 개발지원등으로 외화도입 촉진등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유권자보다 투표자 많다?" 선관위가 밝힌 진짜 이유…36개 의혹 조목조목 반박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하면 해고 1순위" 논란
"미꾸라지 몇 마리가 우물 흐리지…" 李대통령, 조희대 겨냥?
李대통령 "석유 최고가격제 과감히 시행…매점매석 엄정 제재"
배현진이 살아난 게 법원 탓이기만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