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탈세업체 조사 늑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이 수사하고 있는 탈세혐의 사건에 대해 세무서가 자신들이 접수하지 않았다며 조사에 착수조차 않아 본연의 업무를 기피하고 있다는 지적이다.포항남부경찰서는 지난 4월말 포항지역 13개택시회사가 운전사들이 낸 LPG대금을 자신들이 낸것처럼 영수증을 발급받아 수년간 법인세에서 손비처리, 거액의 탈세를 하고 있다는 진정서를 접수, 수사를 벌이고 있다.그러나 포항세무서는 "기업보호차원에서 밝힐수 없다"며 질의에 대한 응답을거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