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8시30분부터 경북대병원의 원무지원용 컴퓨터가 고장 나 환자 등2백여명이 접수창구에서 대기하는 등 큰 불편을 겪었다.경북대병원에 따르면 이날 오전8시30분부터 환자의 진료접수, 치료비 계산등을 맡는 원무지원용 컴퓨터가 고장 나 환자 접수등 병원 원무가 마비되고있다는 것.
이에따라 진료를 받기위해 병원을 찾은 외래환자 등 2백여명이 접수창구에서기다리는 불편을 겪었는데 병원측은 이날 오전 9시10분쯤부터 컴퓨터 대신수작업으로 업무를 처리하도록 조치했으나 접수등이 지연되고 있다.병원관계자는 [원무지원용 컴퓨터는 환자 접수에서 치료비 계산까지 병원 원무를 담당하고 있다]며 [이 컴퓨터의 용량이 부족해 그동안 가끔씩 고장이 났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유권자보다 투표자 많다?" 선관위가 밝힌 진짜 이유…36개 의혹 조목조목 반박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하면 해고 1순위" 논란
"미꾸라지 몇 마리가 우물 흐리지…" 李대통령, 조희대 겨냥?
李대통령 "석유 최고가격제 과감히 시행…매점매석 엄정 제재"
배현진이 살아난 게 법원 탓이기만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