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도시계획 변경안 심의 "질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시의 도시기본계획 변경안에 대한 시.도.중앙의 심의기간이 너무길어 각종 관련사업이 지장을 받고 있다.영주시는 지난 91년7월 도시계획변경을 위한 용역을 의뢰하고 시민공청회,도시계획위원회, 시의회 의결을 거친후 1년만인 지난해 7월14일 도를 통해 건설부로 보냈다.

그런데 도시계획 수립 2년이 지난 현재까지 중앙정부의 관련부처간 협의가이뤄지지 않은채 지난 7월22일 건설부는 조건부승인을 했다는 것.영주시는 다시 군사시설내 고도제한, 공연장, 청소년수련시설, 각급 학교의학급수 조정, 농지의 수질오염관계등의 변경안을 수정 보완해 도와 건설부로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인해 영주시는 시가지내 도로망확충, 택지개발, 공업단지조성 사업등이차질을 빚고 있고 시민들마저 도시계획변경과 관련한 각종 사업에 손을 대지못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면서 한국 유조선 7척이 갇혔고, 정부는 최초로 석유 위기경보를 발령했다.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
중동의 지정학적 리스크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국내 주유소 가격이 실시간으로 반영되어 평균 리터당 1천821원에 이르렀고, 대구 지역에서는 ...
대구 지역 초등학교 신입생 수가 주거 환경 변화와 학령인구 감소로 인해 큰 격차를 보이고 있으며, 예를 들어 용천초는 243명, 장성초는 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막내아들 배런 트럼프의 군 입대를 촉구하는 여론이 커지는 가운데, 미국과 이스라엘의 군사작전으로 이란에서 미군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