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계획상 공원지구로 묶여 건물의 증.개축등 수십년째 재산권행사를 못하던 영일군내 공원지구 일부가 해제될 방침이다.영일군은 포항도시계획구역인 오천읍 세계공원 3천8백여평, 동해면 도구공원6천4백여평, 대송면 장동공원 4천2백여평과 영일군도시계획구역내 흥해읍 칠포공원 1천4백여평등 모두 1만5천7백여평의 공원시설변경을 추진하고 있다.이에따라 군은 칠포공원은 10월말 결정공고키로 하고, 포항시도시계획구역인3개지역은 포항시와 협의, 경북도의 승인을 얻어 연말까지 변경을 확정할 방침이다.
한편 영일군내에는 총45개소 50만여평이 공원지구로 묶여 수십년째 건물의증.개축등 재산권행사를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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