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가 제24회 추계전국대학검도연맹전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대구대는 7일 홍익대체육관에서 열린 대회2일째 남자부단체전결승에서 용인대를 4대0으로 완파, 지난5월 춘계연맹전우승에 이어 올시즌 2관왕에 등극했다.대구대는 선봉에 나선 김경화가 용인대 김정욱과의 대결에서 무승부를 이뤘으나 김두환, 김동준이 손목치기.머리치기등으로 잇따라 승리를 거둬 승기를잡았다.
대구대 중견 김동수는 네번째경기에서 용인대 전현철을 맞아 현란한 기술을선보이며 머리.손목치기로 압승을 거뒀다.
승부를 가름짓는 여섯번째판에서 부장 임근배는 용인대 송용수에게 머리치기로 승리를 낚으며 대구대에 우승의 영예를 안겨줬다.
대구대는 준결승에서도 김동수, 임근배등의 눈부신 활약으로 지난해 우승팀성균관대를 3대2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