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활동초점이 정치적 이슈에서 학내외 현장이슈로 바뀐뒤 대학생들의 총학생회장등 선거참여율이 크게 높아졌다.9-10일 사이 실시된 대구경북지역 4개대학 총학생회장 선거 결과 영남대는투표율이 작년 50.3%에서 54.5%로, 효성여대는 60%에서 64%로 4%포인트씩 상승했다. 또 계명대와 금오공대의 투표율도 61%대에 이르렀다.이같은 현상은 출마자들이 취업문제등 학생들의 피부에 맞닿는 문제를 주요이슈로 삼은 때문으로 보인다.
한편 이들 4개대학선거에서는 거의 운동권 출마자가 당선됐으나 계명대에서는 비운동권 후보자가 당선, 또다른 변화로 나타났다.
그외 경북대와 대구대는 각각 오는 18.16일 선거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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