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임하댐 보호수면 추가지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군은 치어보호및 어자원증식을 위해 임하댐내 임동면 중령리.위리.마령리 지선 5백50ha를 95년11월까지 보호수면으로 추가지정하고 이 기간동안 일체의 어로행위를 금지토록했다.군은 이 지역에 지난9월부터 잉어류 치어 1천8백39만여미및 은어발안란 1백만립을 방류했다.

한편 지난해 임동면 갈전리 지선 5백40ha에 이은 이번의 추가지정으로 보호수면은 총1천90ha로 늘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9일 의원총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 주장에 명백히 반대하며, 내부 갈등을 중단하고 대통합을 선언하였다. 송언석 ...
미국-이란 전쟁의 장기화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3년 8개월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가 급등은 원·달러 환율을...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룬 전남 여수의 생후 4개월 영아 학대 사망 사건에 대해 용인세브란스병원 이재현 교수가 의료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으로 인해 인도네시아 선박 '무사파 2호'가 미사일에 맞아 침몰하면서 3명의 선원이 실종되었고, 이란의 공습에 대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