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 국민학생들의 문방구 외상거래가 칠곡등 대구인근지역까지 확산, 성행되고 있다.칠곡군 왜관읍과 약목면내 국민학교주변 일부 문방구들은 장부까지 마련, 외상거래를 하고 있으며 외상값이 1만-2만원이나 되는 학생도 상당수 있는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같은 국교생 외상거래는 경산, 달성등 대구인근지역도 비슷한 실정이라는것이다.
국교 5학년 한 학생은 "대부분 문방구들이 외상거래를 해주고 있다"며 "학용품을 사야한다고 돈을 타내 외상을 갚는 경우도 있다"고 밝혔다.1만원이 넘는 외상값을 갚아준적이 있다는 한 학부모는 "아이들을 상대로 외상거래를 하는 문방구들도 문제가 있다"며 각성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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