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근로자파견법 제정 반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동법개정과 노조탄압저지를 위한 대구노동자대책회의 소속 근로자 40여명이지난30일 오후6시부터 대구중구남산동 민주당 대구시지부에서 {근로자파견법}제정반대를 주장하며 철야농성을 벌였다.대책회의는 30일 국회노동위에서 심의된 근로자파견법이 법제화될 경우 고용불안, 노조무력화, 근로조건 저하, 저임금고착등 근로자들이 큰 피해를 입게된다고 주장했다.

대책회의는 대구지역 26개노동조합, 7개노동단체의 1만2천여 근로자로 구성돼 있으며 오는20일까지 잔업거부, 민자당사 항의투쟁등을 통해 근로자파견법제정 저지에 총력을 다할것을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출구조사 결과가 실제 개표와 크게 차이를 보이며 조사 신뢰성을 잃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특히 보수 후보들이 예상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부산지법은 소개팅 앱을 통해 만난 여성 15명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경찰관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며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3년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