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풍-비용일반장의사절반수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협의 장제사업이 농민들의 큰 호응을 얻으면서 일선 농협의 주요사업으로자리잡아 가고 있다.27일 농협영풍군지부에 따르면 지난9월부터 단산.부석.풍기등 3개농협에서장제사업을 취급한 이래 지금까지 농민들의 이용건수가 1개 농협당 평균 20여건씩, 총60여건에 달한다는 것.

농협의 장제사업이 큰 인기를 끌고있는 것은 농촌인구의 고령화로 직접 장례를 치르는 사람이 거의 없는데다 장의비용이 일반장의사의 평균1백20여만원에비해 60만-70만원밖에 안들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영풍군농협 관계자는 "장제사업이 의외로 농민들로부터 인기가 높아 아직 시행치 않고있는 다른 농협에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울중앙지법은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봉쇄와 주요 시설 장악에 관여한 김현태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단장에게 징역 12년, 이상현 전 여...
내년 창립 100주년을 맞는 케이케이㈜는 대구에서 시작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사업 다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1927년 '대구오...
실종 104일 만에 발견된 30대 여성 장모씨의 사망 원인에 대한 의혹이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으며, 경찰은 현장에서 강도 실험을 통해 타...
네팔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홍수는 기후 변화와 그에 따른 지질 변화로 인한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까지 165명이 사망하고 826명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