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양등 5개 시내버스노조 쟁의발생 신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자동차노동조합 경북지부 산하 영양.청송.의성.울진.예천등 5개 시내버스 분회는 29일 임금등 단체교섭이 결렬되자 분회 공동으로 관할군청및 노동위원회에 쟁의발생신고를 냈다.노조 5개분회는 이날 쟁의발생 사유서에서 지난해부터 경북지부의 중재하에임금등 단체협약을 공동으로 교섭해왔는데 사용자 공동대표측이 지난 23일청송시내버스 사무실에서 있은 노사 단체교섭에서 임금은 일률인상하되 단체협약은 개별사 단위로 교섭한다는 일방적인 선언을 해 이에 반발, 쟁의발생신고를 낸다고 밝혔다.

또 노조분회는 조만간 사용자측이 일방선언 부분을 철회하지 않는 한 일괄사표제출등 실력행사로 맞설 방침이어서 마찰이 우려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