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북정책 적극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는 올해 남북관계개선의 전기가 마련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하고이를 위해 보다 적극적인 대북정책을 추진키로 했다.정부는 그러나 남북관계의 실질적 진전은 핵문제가 우선 해결돼야 가능하다는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면서 북한이 세계적 조류에 호응하도록 개방과 변화를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

이영덕부총리겸 통일원장관은 20일오전 청와대에서 김영삼대통령에게 새해업무를 보고하면서 "핵문제해결의 돌파구가 마련될 경우 기업인방북을 허용하고북한이 추진중인 나진 선봉지역 개발계획에도 적극 참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부총리는 또 올해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남북단일팀 구성문제를 북측과 협의하고 예술단교환을 적극 모색하는 한편 유엔과 적십자등 국제기구를 통한이산가족문제 해결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보고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