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 사태가 신학기를 40여일 앞두고 재단이사회측이 이사개편등 처리를늦춰 교수협의회등이 강력 반발하는 등 또다시 악화조짐을 보이고 있다.대구대 교수협의회는 24일 지난22일의 재단이사회측의 신총장사표를 2월28일자로 수리키로 가결하고 후보를 복수추천받아 2월중순경 후임총장을 교수직선제로 선출키로한 방침을 두고 이사진의 전면개편이 이뤄지지 않는 한 이같은조치는 전혀 수용할수 없다며 반발하고 있다.교협은 또 대학의 파행운영을 3개월이나 방치해온 이사회결의를 수용할수 없다며 강경 대응할 것임을 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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