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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염수원 제보65건 6개업체 정밀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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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부터 낙동강오염원에 대해 시민제보를 받고 있는 대구시는 26일까지 모두 65건을 접수했다.대구시는 이가운데 폐수방류혐의가 짙은 성안섬유등 6개업체에 대해 정밀조사를 실시키로 했다.

시는 이들 업체들이 비밀배출구등을 통해 폐수를 방류해온 사실이 확인되면관계기관에 고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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