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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별 {나눠먹기} 골목길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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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는 장기전망이 있는 신시가지 개발보다 개발가능지역이 아닌 기존골목길을 확장하기 위해 거액투자를 계획하고 있어 효율성없는 예산낭비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안동시는 올해 룡상동 도로확장등 11개지역에 57억5천만원을 투자해 도로개설이나 확.포장을 할계획이다.

이들 공사중 례천통로등 간선도로 확.포장도 있지만 시내 중심부의 임야등을형질변경해 {아파트}를 건립하거나 골목길에 여관등을 인허가 해준후 1-3년만에 50-3백60m의 소로를 개설 또는 확.포장한다며 1개소당 1억-8억원씩의 예산을 투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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