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립학교 {연금매점} 이용불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교원의 복지를 위해 마련된 사립학교연금관리공단 대구후생관이 교원이 이용하기 힘든시간에만 문을 열고 이용객이 많은 점심시간에는 문을 닫는등 본래목적을 외면한채 편의위주로 운영되고 있어 이용객의 불만을 사고있다.대구후생관은 오전10시에 개점, 교원퇴근시간이전인 오후4시에 문을 닫고 점심시간을 핑계로 오후1시-1시40분에는 아예 셔터를 내려 손님을 내몰고 있다.지난2일 오후1시쯤 대구후생관을 찾은 김종선씨(55.K대교수)에 따르면 판매원이 "점심시간이다. 2시에 오라"며 손님을 쫓아내고 전깃불도 꺼버리는등 횡포를 부렸다는 것.이에대해 대구후생관 한 관계자는 "점심시간휴점과 개.폐점시간은 이미 수년전부터 정해져 시행되어온 것"이라며 "고객들도 모두 알고있는 사실"이라고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