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관내 상당수정화조가 청소가 안된 상태에서 분뇨를 흘려보내 형산강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다.3일 경주시에 따르면 관내에는 대우위생과 경주위생이 위생차량 9대를 보유대단위아파트단지와 공공건물, 개량주택 정화조 2천3백80기의 청소를 맡고있다.
그러나 설치한지 10-15년이 넘도록 청소한번 실시하지 않은 정화조가 17%인3백98기나돼 정화조의 기능을 제대로 살리지 못하는 실정.
게다가 일반수세식오물도 경주시하수종말처리관으로 유입되고있으나 처리능력부족으로 하천오염을 가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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