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청소안된 정화조 많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시관내 상당수정화조가 청소가 안된 상태에서 분뇨를 흘려보내 형산강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다.3일 경주시에 따르면 관내에는 대우위생과 경주위생이 위생차량 9대를 보유대단위아파트단지와 공공건물, 개량주택 정화조 2천3백80기의 청소를 맡고있다.

그러나 설치한지 10-15년이 넘도록 청소한번 실시하지 않은 정화조가 17%인3백98기나돼 정화조의 기능을 제대로 살리지 못하는 실정.

게다가 일반수세식오물도 경주시하수종말처리관으로 유입되고있으나 처리능력부족으로 하천오염을 가중시키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