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관내 상당수정화조가 청소가 안된 상태에서 분뇨를 흘려보내 형산강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다.3일 경주시에 따르면 관내에는 대우위생과 경주위생이 위생차량 9대를 보유대단위아파트단지와 공공건물, 개량주택 정화조 2천3백80기의 청소를 맡고있다.
그러나 설치한지 10-15년이 넘도록 청소한번 실시하지 않은 정화조가 17%인3백98기나돼 정화조의 기능을 제대로 살리지 못하는 실정.
게다가 일반수세식오물도 경주시하수종말처리관으로 유입되고있으나 처리능력부족으로 하천오염을 가중시키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부음]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
"우울증약 먹으며 버텼지만…" 학교 떠나는 교장들, TK 명예퇴직 교장 6년새 3배↑
'목관 드림팀' 에올리아 앙상블 공연, 26일 대구콘서트하우스서
포항 철강업체서 40대 노동자 파이프더미 깔려 사망
음주운전도 모자라…생방송중 여성 머리채 잡고 흔든 MC딩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