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청소안된 정화조 많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주시관내 상당수정화조가 청소가 안된 상태에서 분뇨를 흘려보내 형산강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다.3일 경주시에 따르면 관내에는 대우위생과 경주위생이 위생차량 9대를 보유대단위아파트단지와 공공건물, 개량주택 정화조 2천3백80기의 청소를 맡고있다.

그러나 설치한지 10-15년이 넘도록 청소한번 실시하지 않은 정화조가 17%인3백98기나돼 정화조의 기능을 제대로 살리지 못하는 실정.

게다가 일반수세식오물도 경주시하수종말처리관으로 유입되고있으나 처리능력부족으로 하천오염을 가중시키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