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덕-축협조합장 선거 금품수수여부 수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4일 실시된 영덕축협조합장 선거에서 특정후보자의 선거운동원으로부터금품을 받았다는 고발에따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영덕경찰서는 축협조합원 임섭진씨(35)가 지난달30일 모후보의 선거운동원으로부터 지지부탁과 함께 3만원을 건네받았다고 고발해옴에 따라 사실여부에대한 수사를 벌이고 있다.

한편 영덕축협조합장선거에서는 박댁렬후보가 7백9표를 얻어 김재한후보를11표차로 누르고 당선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