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할구역이 넓은데다 산간오지의 생활보호대상을 관리하는 사회복지 전문요원에 대한 특별차량지원이 절실하다.영풍군의 경우 10개 읍면중 6개읍면에 복지전문요원이 배치돼 생활보호대상자의 조사및 결정에서부터 취업알선 개별상담등을 맡고 있다.그러나 관할구역이 넓고 주민들이 곳곳에 흩어져 있어 정확한 실태파악이 어렵다는 것.
이로인해 복지전문요원들은 대상자의 생활수준을 직접 확인하지 못하고 있으며 취업알선.개별상담등 자립지원업무는 엄두도 못내고 있는 형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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