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열차 {스파크} 철도변 산불 주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열차의 {스파크현상}으로 인한 것으로 보이는 철도변 산불이 잇따르고 있어봄철 산불집중발생기간을 앞두고 대형화재의 우려가 높다.21일오전1시22분쯤 안동군와룡면서지리 중앙선철도 서지역상행 1.2km지점 임야에 안동발 제천행 2440호 열차에서 발생한 불똥이 화인으로 보이는 산불이발생, 임야 5백-6백평을 태우고 1시간만에 진화됐다.

지난16일 오전11시쯤에도 북후면 옹천1리 옹천역 상행 1km지점의 철도변 임야에 열차의 스파크현상으로 인한 산불이 나 1백여평을 태우고 20분만에 꺼졌다.

산림관계자들은 "열차의 급제동시 일어나는 스파크현상이나 노후디젤기관차의 연소불량등으로 불똥이 옮겨붙어 발생하는 산불이 안동지역에서만도 해마다 3-4건이나 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