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공해방지기구인 그린피스는 21일 방사능및 공업폐기물투기에 대한 전인류의 금지사항에 동참하지 않는 러정부의 결정에 유감을 표시했다.지난해 11월12일 런던협약참가국들은 바다를 오염시키는 방사능및 공업물질투기금지사항건에 투표를 실시하고 투표후 1백일부터 참가국들의 국제협정이주효하도록 결정한 바 있으나 이날 러외무부는 국제해양기구에 아직 바다에핵폐기물의 투기를 중단할 수 없음을 알렸다.이에따라 러시아는 핵폐기물을 동해에 재투기할 가능성이 있다고 교도(공동)통신등 일본 언론들이 22일 런던발로 일제히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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