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청소년 수련활동의 중추적 기능을 맡게 될 달서구 송현동702앞산공원내 청소년수련원이 금년 하반기에 개원하게 된다.대구시에 따르면 지난해 6월 착공한 앞산청소년수련원은 현재 본관공사가65%의 공정을 보이고 있으며 3월까지 생활관부지를 매입하고 5월까지 비품.기자재등을 구입할 예정이다.
앞산 청소년수련원은 사업비 1백6억8천2백만원(국비25억, 사비81억8천2백만원)으로 부지 7천1백24평 연건평 3천11평에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지난해6월 착공, 내년6월 완공예정이다.
이 수련원에 체육관.극장.생활관.취미교실.회의실등이 들어서게된다.시는 이달중 수련원 직제승인을 요청할 방침이며 5억원을 들여 야외수련시설설치에 따른 부지를 추가로 매입할 방침이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