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시 옥곡건널목 지하도설치 시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산시 옥곡건널목이 인명사고가 잦아 지하도 설치가 시급하다.이 건널목은 주위의 대단위 택지조성으로 하루 5천여주민과 1천4백대의 차량이 통행하면서 경산역과 불과 4백50m거리에 위치, 열차 정차시에도 경보기가작동되는 혼동을 빚어 지난해 3명이 사망했고 올들어서만도 2명이 숨졌다.한편 경산시와 주민들은 수차례에 걸쳐 철도청에다 지하도설치를 건의했으나총27억원의 사업비중 철도청에선8억5천만원밖에 지원할 수 없다고 밝혀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