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LPG충전소 화재 3명 중화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4일 오전2시20분쯤 수성구 황금2동 546 동산LPG충전소(대표 최용찬)에서 탱크로리밸브취급부주의로 인한 가스 누출로 불이나 3명이 중화상을 입고 차량18대가 불탄후 1시간 10분만에 진화됐다.이 불로 LP가스충전중이던 동양택시 운전사 이태영(30.수성구 파동) 평화운수 이태호(54) 조양교통 김갑섭씨(40.수성구 황금2동)등 3명이 얼굴, 손 등에2-3도의 중화상을 입어 경북대병원등에서 치료중이나 동양택시 이씨는 중태다.

또 충전소가 모두 불에 타고 충전하기위해 세워둔 택시, 승합.승용차, 탱크로리 등 차량18대가 전소돼거나 일부 불에 탔다.

불이나자 소방차20여대가 긴급출동, 진화에 나서 지하가스탱크에는 불이 옮겨붙지않아 가스탱크폭발등의 큰 사고는 없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