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2시20분쯤 수성구 황금2동 546 동산LPG충전소(대표 최용찬)에서 탱크로리밸브취급부주의로 인한 가스 누출로 불이나 3명이 중화상을 입고 차량18대가 불탄후 1시간 10분만에 진화됐다.이 불로 LP가스충전중이던 동양택시 운전사 이태영(30.수성구 파동) 평화운수 이태호(54) 조양교통 김갑섭씨(40.수성구 황금2동)등 3명이 얼굴, 손 등에2-3도의 중화상을 입어 경북대병원등에서 치료중이나 동양택시 이씨는 중태다.
또 충전소가 모두 불에 타고 충전하기위해 세워둔 택시, 승합.승용차, 탱크로리 등 차량18대가 전소돼거나 일부 불에 탔다.
불이나자 소방차20여대가 긴급출동, 진화에 나서 지하가스탱크에는 불이 옮겨붙지않아 가스탱크폭발등의 큰 사고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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