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단계 금리자유화 조치이후 올들어 대구.경북지역 은행 예금이 감소추세를보인 반면 투신사.상호신용금고.신용협동조합등 제2금융권의 예금은 증가세를 나타냈다.한국은행 대구지점이 조사한 1월중 대구.경북지역 금융기관들의 여.수신 동향에 따르면 은행 요구불예금이 큰폭의 감소세를 보인데다 지하철 건설사업및도로건설사업 자금지원등으로 공금예금이 감소함에 따라 전반적인 은행예금이 줄어든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은행대출은 1월말 현재 11조8천9백64억원으로 전월말에 비해 0.4%인 4백88억원 증가했다.
한편 제2금융권 예금은 14조1천2백74억원으로 3천36억원이 늘어났으며 대출은 8조8천9백억원으로 5백억원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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