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외무성은 28일 모스크바 주재 제임스 모리스 미대사관공사를 첩보혐의로적발, 러시아에서 추방한다고 발표했다.러 외무성 고위관리는 이번 모리스공사추방건은 알렉산드르 루센코 러 참사관의 미로부터의 추방에 대응하는 조치라고 밝혔다.
한편 보리스 옐친 러 대통령은 28일 대통령령으로 니콜라이 골루쉬코 연방정보부 장관을 해임했다. 이날 해임건에 대해 러 정치 분석가들은 최근 발행했던 미중앙정보국 간부 에임즈 부부적발및 미로부터 추방된 루센코 러 참사관 사건에 따른 후속 조처로 보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北은 적, 그런데 '주적'은 아니다?"…강신철·강선영, 한 글자 '主' 놓고 청문회 설전
강신철, 장남 '7억 상가' 매입 논란에 "30살 아들, 일일이 간섭 어려워"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 탄핵 예고…김승원 청문보고서 채택에 맹공
李대통령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농지조사 반발에 "개혁 반대자 힘 세"
李대통령 지지율 35.9%…또 최저, 전 연령 부정 우세, 잘하는 분야 '없음' 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