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외무성은 28일 모스크바 주재 제임스 모리스 미대사관공사를 첩보혐의로적발, 러시아에서 추방한다고 발표했다.러 외무성 고위관리는 이번 모리스공사추방건은 알렉산드르 루센코 러 참사관의 미로부터의 추방에 대응하는 조치라고 밝혔다.
한편 보리스 옐친 러 대통령은 28일 대통령령으로 니콜라이 골루쉬코 연방정보부 장관을 해임했다. 이날 해임건에 대해 러 정치 분석가들은 최근 발행했던 미중앙정보국 간부 에임즈 부부적발및 미로부터 추방된 루센코 러 참사관 사건에 따른 후속 조처로 보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부음]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
'TK통합' 운명의 날…12일 국회 통과 사실상 무산 수순
도시철도 4호선 1공구 실시설계 적격심의 통과…마지막 심의 문턱도 넘었다
'주가조작 패가망신' 합동대응단, 1천억대 시세조종 세력 첫 고발
경주시의회, 제296회 임시회 개회…18일까지 조례안 등 총 14건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