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대학에 일본 대학생들의 연수방문이 잇따르고 있다.5일 일본전국의 24개 대학에서 선발된 대학생등 방한단 31명이 2박3일 일정으로 경북대학교를 방문했다.
학술진흥재단과 일본의 한일문화교류기금 공동주최로 열리는 이번 연수는 한국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한국대학생과 상호친선도모 및 한국에 대한 이해증진을 주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경북대학생 가정에서 2일간의 민박을 하며 한국가정의 생활과 문화체험기회도 갖는다.
또 21일에는 일본 시마네현립 국제단기대학의 학생과 교직원으로 구성된 연수단 12명이 경북대에서 일주일간의 연수일정으로 한국어와 한국역사 및 문화를 배우기 위해 대구에 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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