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건사고-노래방강도 6명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달서경찰서는 14일 지난달 대구에서 잇따라 발생한 남녀5인조 노래방강도사건의 범인으로 여중생 박모양(14.튼중 2년), 강모(16.튼고 1년), 권모(16.튼고1년), 김모(19.무직), 이모(15.무직), 김모군(15.무직)등 10대 6명을붙잡아 특수강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박양등은 지난달6일 오후5시쯤 북구 산격동 튼래방에 손님으로 가장, 들어가종업원 최모씨(20.여)가 혼자인 것을 알고 화면이 잘나오지 않는다며 불러마이크줄로 묶은뒤 현금18만원과 무선호출기를 뺏]는등 같은 방법으로 3차례에 걸쳐 현금39만원등 50여만원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