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작가들의 대표적인 단편 9편을 골라 영어로 번역한 {멀고 먼 해후}(Reunion So Far Away)가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에서 나왔다.영문 계간지 {코리아 저널}에 번역 게재된 단편중 이태준의 {까마귀}, 김정한의 {오끼나와에서 온 편지}, 천승세의 {혜자의 눈꽃}, 오정희의 {중국인거리}, 송기원의 {월행}, 김영현의 {멀고 먼 해후}, 량귀자의 {녹}, 최윤의 {아버지 감시}, 김하기의 {완전한 만남}등을 수록했으며 문학평론가 최원??씨가 서문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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