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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질 독일군전범 행방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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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는 명화-이방인' EBS, 1일(일) 오후1시프린츠 킨들러는 2차대전 당시 유태인 포로 수용소를 만들었던 악명높은 독일군. 전범 재판 위원회는 전쟁후 전범들을 찾아 내지만 워낙 신분이 노출되지 않은 킨들러의 행방은 묘연하기만 하다. 전범 재판 위원회는 킨들러 밑에서 일하던 마네키라는 전범을 풀어줌으로써 킨들러의 행방을 쫓는다. (감독오슨 웰즈, 주연 오슨 웰즈.에드워드 G.로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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