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풍-미산농약드럼 가축사료통사용 "위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약원료통으로 쓰이던 드럼통이 유통돼 이를 구입해 여물통으로 사용한 축산농가의 소가 떼죽음을 당하는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영풍군 이산면 신천2리 김동덕씨(31)는 지난 2월 영주시 휴천2동 우일철재에서 개당 1만원씩에 드럼통 5개를 구입, 이를 소여물통으로 이용했다.그러나 김씨는 이 통에 담은 사료를 먹은 소가 지난 3월 피똥설사와 사지마비증상을 보이면서 2마리가 죽은데 이어 지금까지 총10마리(시가 1천1백만원상당)가 폐사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시료를 채취, 경북 가축위생시험소 북부지소에 원인검사를 의뢰한 결과살충제성분이 다량검출됐다는 통보를 받았다는 것.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