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탁구-김분식 라켓 "강공시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분식(제일모직)이 탁구 국가대표 2차선발전에서 선두로 나섰다.1차선발전에서 4위로 다소 부진했던 김분식은 20일 기흥 국가대표 훈련원에서 9명이 풀리그로 벌인 대회 첫날 여자부에서 팀 동료 박해정(3승2패), 류지혜(3승2패)를 각각 3대1, 3대0으로 누르는 등 5연승을 올렸다.장신(175cm)의 왼손 공격수 김무교는 3연승 끝에 대표팀 선배 박해정에게1대3으로 패해 3승1패를 기록, 선두를 뒤쫓고 있다.한편 남자부에서는 1차선발전을 2위로 통과했던 왼손펜홀더 공격수 추교성(상무)이 오상은(심인고), 이유진(제일합섬), 김봉철(동아증권)을 차례로 격파,3연승을 달렸다.

오상은은 1차 선발전 1위 이철승에게 3대2로 역전승, 2승2패를 기록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