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릉도 생수개발계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릉-울릉도의 생수개발 계획이 검토단계에서 전면 백지화 됐다.울릉군은 92년도에 지방화 시대에 대처할 수 있는 재원 확충을 목적으로 {생수개발계획}을 검토했으나 울릉도의 생태계 파괴 및 희소가치 감소와 수원고갈을 우려, 검토단계에서 중단했다고 밝혔다.생수시판과 관련, 최근 일부 언론에서 {울릉도 생수개발계획}을 보도하자 전국 20여개 생수개발전문업체에서 개발과 판매 참여에 대한 문의가 쏟아졌다.울릉도 생수는 해발 9백84m의 성인봉 산자락에서 발원하여 신선한 산채와 약초의 성분을 흠뻑 머금은 채 울창한 수림과 깊은 계곡사이로 흘러내려 수질이좋으며 깨끗하기로 전국에서 정평이 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