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달성군이 건축중에 건축주가 부도를 낸 아파트에 대한 지도.점검등 사후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 입주자들이 이중고를 겪게 됐다.지난해 9월 대홍주택(주)이 강창훼미리타운(2백57세대)을 건립하던중 부도가나자 입주자대표측이 입주자들로부터 미납 분양금 29억원을 받아 잔여분 공사에 들어갔으나 8개월째가 되도록 완공을 못해 이전등기마저 안되고 있는 상태이다.입주자 3백여명은 최근들어 29억원의 사용처를 밝힐것을 요구하며 30일에는아파트 앞과 입주자 대표인 양모교수를 찾아 계대 후문에서 농성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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